2014 이문열book 콘서트


첫화면 > 축제/문학행사 > 2014 이문열book 콘서트

No.공지 Viewing 
  소설가 이문열 book콘스트 참여하기
글 쓴 이 :  관리자 등록일 :  2014-08-12 21:51:00 조회수 : 1433

참가신청을 하시고 오시는 모든분들께 작가님의 사인이 담긴 책을 무료 증정핮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2014 이문열 BOOK콘스트(초청강연) 계획안
일 시 : 2013년 9월 24일
장 소 : 울산광역시청 대강당
초대작가 : 소설가 이문열

초대작가 PROFILE
학력사항
 - 안동고등학교(중퇴)
 - 서울대학교 - 국어교육학
경력사항
 - 사대문학회에서 활동
 1994~1997세종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 1999~부악문원 대표
 2009~ 한국외국어대학교 석좌교수

수상내역
 1977작품명 '나자레를 아십니까' - 대구매일신문에 단편 「나자레를 아십니까」가 입선
 1979작품명 '새하곡(塞下曲)' -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새하곡(塞下曲)」이 당선
 1979작품명 '사람의 아들' - 「사람의 아들」로 오늘의작가상을 수상
 1982작품명 '금시조' - 「금시조」로 동인문학상
 1983작품명 '황제를 위하여' - 「황제를 위하여」로 대한민국문학상
 1984작품명 '영웅시대' - 「영웅시대」로 중앙문화대상
 1987작품명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으로 이상문학상
 1992작품명 '시인과 도둑' - 「시인과 도둑」으로 현대문학상
 1998작품명 '전야 혹은 시대의 마지막 밤' - 「전야 혹은 시대의 마지막 밤」으로 21세기문학상
 1999작품명 '변경' - 「변경」으로 호암예술상수상
 2009년 제54회 대한민국예술원상
 2012년 제11회 동리문학상
작품목록
 나자레를 아십니까
 사라진 것들을 위하여
 사람의 아들
 새하곡
 들소(1979)
 어둠의 그늘
 황제를 위하여
 이 황량한 역에서
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1980)
 미로의 날들(1980)
 금시조(1981.12)
 젊은날의 초상(1981)
 익명의 섬
 영웅시대
 칼레파 타 칼라
 타오르는 추억
 레테의 연가(1983)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구로 아리랑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1988)
 장군과 박사
 삼국지(1990)
 시인
 수호지(1991)
 시인과 도둑
 오디세이아 서울(1993)
 아우와의 만남(1994.6)
 변경(1994)
 대륙의 한
 선택
 전야(前夜), 혹은 시대의 마지막 밤
 아가 :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2000)






소설가 이문열에 대하여 . . .
1948년 5월 18일 서울 청운동 출생. 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아버지가 월북하여 외가인 경북 영천에 내려가 잠시 머물다가 1951년 조상 대대로의 고향인 경북 영양으로 이사하여 살았다.
1965년 안동고교를 중퇴하고, 1968년 대입 검정고시에 합격하여 서울대학 사범대 국어과에 진학, 작가의 꿈을 안고 사대문학회에서 활동하였다. 1977년 『대구매일신문』에 단편 「나자레를 아십니까」가 입선되었고,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새하곡(塞下曲)」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하였다. 이후 데뷔 원년부터 「사람의 아들」(1979), 「들소」(1979), 「사라진 것들을 위하여」(1979), 「어둠의 그늘」(1980), 「황제를 위하여」(1980~1982), 「달팽이의 외출」(1980), 「이 황량한 역에서」(1980) 등을 잇따라 발표하였다.
작품집으로 『사람의 아들』(1979),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1980), 『그해 겨울』(1980), 『어둠의 그늘』(1981), 『젊은날의 초상』(1981), 『그 찬란한 여명』(1982), 『황제를 위하여』(1982), 『금시조』(1983), 『레테의 연가』(1983), 『달팽이의 외출』(1984), 『영웅 시대』(1984), 『미로일지』(1984), 『칼테파 타 칼라』(1985), 『금시조』(1987), 『새하곡』(1987), 『구로 아리랑』(1987), 『서늘한 여름』(1987), 『익명의 섬』(1988),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1988), 『귀두산에는 낙타가 산다』(1988),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1990), 『어둠의 그늘』(1991), 『시인』(1991), 『오디세이아 서울』(1993), 『아우와의 만남 외』(1994), 『변경』(1994), 『대륙의 한』(1995), 『사라진 것들을 위하여』(1995), 『이강에서』(1996), 『선택』(1997), 『아가』(2000), 『호모 엑세쿠탄스』(2006) 등이 있다. 1979년 「사람의 아들」로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한 이래 「금시조」로 동인문학상(1982), 「황제를 위하여」로 대한민국문학상(1983), 「영웅시대」로 중앙문화대상(1984),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으로 이상문학상(1987), 「시인과 도둑」으로 현대문학상(1992), 「전야 혹은 시대의 마지막 밤」으로 21세기문학상(1998), 「변경」으로 호암예술상(1999) 등을 수상했다.
1994년부터 1997년까지 세종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1999년 현재 부악문원 대표로 있다. 이문열의 작품 경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황제를 위하여」, 「우리가 행복해지기까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과 같이 사회 현실을 대상으로 부조리한 삶과 그 문제 의식을 우화적으로 재구성하면서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추구하는 성향의 작품군이고, 다른 하나는 「젊은 날의 초상」,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등과 같이 작가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문제에 대한 실존적 번민을 자아의 상실과 공동체의 붕괴라는 현실 문제와 연결시켜 형상화한 작품들이다. 앞의 부류에 속하는 작품들은 한국 사회 현실에 대한 알레고리적 영역을 설정하여 다양한 인물들의 삶의 방식을 추적하면서 현실을 지배하는 이데올로기의 굴절을 드러내 보여주기도 한다. 이에 비할 때 후자의 부류에 속하는 작품들은 작가의 내면풍경을 그려내면서 작가 자신의 사유 체계를 형성하게 된 유년기와 성장기의 체험을 극적으로 재구성하여 그것을 소설로 육화시켜 놓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작품세계는 ‘관념론적인 편향’과 ‘능란한 이야기꾼으로서의 면모’라는 두 가지의 특징을 드러낸다. 작가 스스로 ‘순정(純正)한 문학의 입장’으로 요약하기도 한 그의 작품세계는, 다소 현학적인 고급스런 지식의 전달과 동시에 읽는 재미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나름의 개성을 확실히 다지고 있다.




상호 : (주)아라기획 /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 764-25 / Tel : 1544-4245 / Fax : 0505-242-2116
사업자 : 114-86-41570 / 통신판매 : 서초-05429 / 대표 : 조현철 / Email : artcom001@hanmail.net
영남본부 : 울산시 남구 삼산동 1628-1번지 Tel : 052-257-8111 / webhard : http://ara.webhard.co.kr
Copyright ⓒ 2005. 아트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