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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한국연예협회 울산지부 창립준비위원회의 구성으로부터 공식적으로 드러난 울산연예협회는 초대, 2대, 3대 이일우 지부장을 거쳐 4대 백윤환, 5대 김성대, 6대 김민수, 7대 이일우, 8대 한기철 9대 정상수 지부장에 이어 10대 부터는 울산의 광역시 성격과 더불어 지회로 승격되어 11대 까지 정상수 지회장이 협회의 운영을 맡아 왔으며 현재는 12대 조현철 지회장을 중심으로 집행부를 구성하여 새로운 시대에 발 맞춘 운영시스템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거슬러 올라가면 한국의 연예사가 거의 비슷하듯이 우리 울산도 1930년대 부터 울산 병영에 병영극단이 탄생되어 주민들을 위한 공연활동을 전개 하기도 했고 1945년 해방을 맞이한 이후 건국청년단이 일본에서 귀국한 동포들을 위문하기 위한 공연단을 만들어 울산의 지역민들의 마음 속에 예술적 정서를 불어 넣어 주었다.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이 다양한 예술적 기질로 창작하고, 연주하고, 연기하면서 울산의 연기예술을 이끌어 온 것이다. 그런 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울산의 공연예술은 맥을 이어 오고 있었으며 1962년 울산이 공업 특정지구로 지정되고 울산시로 승격된 이후 많은 인구가 울산으로 유입되고 그에 따른 문화 예술인들.
특히 연기예술인들이 많이 울산에 정착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물론 역으로 그전에 울산출신으로 당대 초고의 가수로 인정 받았던 고복수 선생처럼 많은 분들이 중앙 무대나 전국의 각지에서 연예인의 길을 가고 있는 분들도 많았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1967년 10월 7일 기존의 지역출신 연기자들과 타지에서 공연활동을 위하여 울산에 와서 정착한 분들이 뜻을 한곳으로 모으기로 결의 함으로서 공식적인 울산 연예협회가 창립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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